[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홍콩관광청이 EBS 인기 캐릭터 ‘펭수’와 손잡고 홍콩 로컬 라이프를 담은 특별 에피소드 ‘홍콩에서 홀로서기’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EBS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방영되며, 홍콩에서 내집마련을 꿈꾸는 펭수의 N잡러 도전기 콘셉트로 제작됐다. 펭수는 현지 가정집 헬퍼, 100년 전통 딤섬집 ‘린 헝 라우’ 직원, 루프탑 바 ‘크루즈 레스토랑 & 바’ 바텐더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홍콩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펭수는 홍콩 대표 야경 명소인 ‘오션 터미널 데크’, 전통 보양식 맛집 ‘서웡펀’, 신도시 정관오 풍수지리 체험, 빅버스 투어 등 홍콩의 생활 밀착형 로컬 라이프를 생생하게 소개했다.
[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2025 광화문 마켓’을 특별 운영한다. 21일부터 25일까지 마켓 빌리지 트리 하부 ‘산타의 집’에서 산타클로스와 무료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되며, 높은 관심에 따라 운영시간은 매일 밤 10시까지, 31일에는 자정까지 연장된다. 올해 광화문 마켓은 △산타마을 입구 △놀이광장 △마켓 빌리지 등 3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100여 팀의 소상공인이 참여한다. 도자기·마크라메·캔들 등 수공예품과 겨울 의류, 디저트 등 다양한 시즌 상품이 판매돼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특히 ‘산타마을 초대전’에서는 독일 전통 소시지, 비프파이 등 특별 먹거리와 초청작가 콜라보 굿즈가 선보인다. 루돌프 회전목마, 크리스마스 사진관, 소원 분수대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연인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광화문광장 대형 트리와 인터랙티브 포토존, 글로벌 브랜드 협업 이벤트까지 더해져 서울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마켓은 31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MZ세대 러닝 열풍에 맞춰 ‘2030 전용 다낭 런트립 5일’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12월 21일과 24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다낭 도심과 자연 풍경을 달리며 즐기는 러닝 코스와 또래 교류 프로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코스로는 한강을 따라 달리는 ‘리버사이드 러닝 코스(6.2km)’, 호이안 시골길을 달리는 ‘호이안 러닝 코스(4.9km)’,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히는 미케비치를 배경으로 한 ‘미케비치 러닝 코스(5.6km)’가 마련됐다. 러닝 후에는 ‘밍글링 타임’을 통해 또래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으며, 호이안 야경 투어와 베트남 전통 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도 포함된다. 하나투어는 “MZ세대가 러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오는 14일 오후 5시까지 ‘어메이징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항공과 호텔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M소셜 호텔 푸켓’이 10만 원대에 예약 가능하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오사카, 괌, 다낭·나트랑·푸꾸옥, 방콕, 하와이 등 요일별 특가 타임딜이 열린다. 11일 오후 2시 진에어, 12일 오후 2시 제주항공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12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2일 오후 8시 호텔 방송에서는 최대 52%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공항 픽업 등 단독 혜택이 포함된다. 항공과 호텔을 동시에 구매한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30만 마일리지(1명), 배달의민족 3만 원 교환권(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전원)이 증정된다.
[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강화군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교동면 화개정원에서 ‘2025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화개정원과 교동도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소규모 버스킹, 농·특산물 플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박혜경, 고영태, 이젤, 성리 등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치며, 26일에는 엔분의일, 서기, 이도진, 양지은이 무대에 올라 가을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시민 참여형 ‘시민노래방’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마련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반려 화분 만들기, 원고지 키링 만들기, 전통 3종 경기, 종이꽃꽂이, 드림캐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10월 한가위를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달빛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명소 3곳을 소개했다. 낙산공원, 한강 노들섬, 여의도 서울달 등 육·해·공에서 달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들로, 날씨나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특별한 달빛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낙산공원은 서울 내사산 중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으로, 한양도성과 숲이 어우러진 시민 휴식공간이다. 최근 드라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성곽길과 야경이 어우러진 낙산공원은 해질 무렵 방문하면 서울의 석양과 함께 달빛을 감상하기에 적합하다. 공원 내에는 낙산전시관이 있어 한양도성의 역사와 유래를 소개하며, 주말에는 무료 공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인근 대학로에는 달빛 감상 후 방문하기 좋은 카페들도 다수 위치해 있다. ‘카페 재즈 스토리’는 LP 음악과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카페 오후’는 한옥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인절미 크림라떼 등 전통적인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강에서는 노들섬에 설치된 ‘달빛노들’을 통해 달빛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이 12m의 보름달 형상 조형물은 4만 5천 개의
(서울=뉴스트래블) 박민영 기자 = 뉴욕 관광청이 다국어 AI 여행 도우미 ‘리비(Libby)’를 공개했다. 자유의 여신상에서 이름을 딴 리비는 60개 언어로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어를 포함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리비는 맛집 추천, 명소 안내, 공연 정보 등 다양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며, 개인 취향과 여행 형태에 맞춘 맞춤형 일정도 제안한다.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와 왓츠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관광청은 리비가 언어 장벽을 허물고 여행 경험을 향상시키는 디지털 혁신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뉴스트래블) 박민영 기자 = 항공권 취소 및 환불과 관련한 수수료·위약금 부과 기준이 항공사마다 달라 소비자 혼란만 쌓이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21일 발간한 항공소비자리포트에 따르면, 국적사와 외항사 모두 취소 시점·운임 종류에 따라 부과 금액이 달라져 이용객이 예기치 못한 손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하다. 일부 항공사는 출발 91일 전까지 취소하면 위약금이 없지만, 어떤 곳은 예약 직후라도 일정 금액을 부과한다. 또 동일한 노선이라도 일반운임·할인운임·특가운임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된다. 특히 외항사의 경우 규정이 복잡하고 환불까지 수 주 이상 소요되는 사례가 많아 피해 접수 건수도 높게 나타났다.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항공사별 수수료·위약금 체계의 표준화가 필요해 보인다.
(서울=뉴스트래블) 박민영 기자 = 모두투어는 구독자 3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 ‘파파트래블’과 함께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오블루 샹겔리’ 기획전을 출시했다. 예약은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파파트래블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촬영한 영상과 후기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파파트래블' 몰디브 오블루 샹겔리 6일’은 비치빌라 2박과 워터빌라 2박 투숙을 포함해 몰디브의 대표 객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리조트는 말레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5성급 시설로, 다양한 객실 타입과 해양 액티비티, 키즈 프로그램, 웰니스 클래스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3가지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미식 혜택과 $100 상당의 익스커션이 포함된다. 특별 혜택으로 선착순 예약자 100명에게 10만 원 여행 지원금 쿠폰이 증정되며, 관련 영상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파파트래블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트남=뉴스트래블) 박주연 기자 = 현대적인 럭셔리와 휴식의 조화를 선사하는 웰니스 리조트 호텔 투이블루 뚜이호아(TUI BLUE Tuy Hoa)가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투숙객들은 촙 차이 산과 유서 깊은 냔타워의 멋진 풍경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다. 이 호텔은 고요한 태극권 명상 정원에서 심신을 다스리고, 몸과 마음을 조화시키는 요가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11개의 건·습식, 온·냉식 사우나룸을 갖춘 한국식 전통 찜질방은 깊은 이완과 해독을 돕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휴식 외에도 투이블루 뚜이호아는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호텔 내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웰니스 목표에 맞춘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전용 수영장, 피클볼 및 테니스 코트에서는 가벼운 경쟁과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활동을 만끽할 수 있다. 투이블루 뚜이호아는 몸과 영혼을 동시에 회복시키는 여정을 통해 단순한 휴양을 넘어선 경험을 약속한다. 투이블루 뚜이호아는 푸옌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투숙객의 진정한 연결을 이끌어 낸다. 특별히 마련된 BLUE® Experiences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들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