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를 반영해 예산·여행 스타일·라이프스타일별로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발리·하와이·몰디브 등 지역별 ‘허니문 리조트 TOP10’을 엄선해 비교할 수 있으며, 200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부터 40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까지 예산별 추천 가이드를 제공한다. 테마별로는 △럭셔리 휴양형 △휴양+액티비티형 △로맨틱 시티형 △베이비문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인 ‘발리 물리아 7일’은 호텔 객실과 풀빌라 복합 숙박, 자유 일정, 스파·투어·특식 등 맞춤형 혜택을 포함했다. 또한 지정 시간 전화 상담 서비스와 후기 작성 고객 대상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대상으로 오전 자유시간과 오후 핵심 관광을 결합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 만족도 조사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방식이다. 상품은 태국(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베트남(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노선도 확대됐다. 기획전 전용 혜택으로 최대 10만 원 즉시 할인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푸꾸옥 5일 패키지’는 예약 비중 36%로 1위를 기록했다. 월드체인 5성급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 숙박과 함께 야경 투어, 마사지, 특식, ‘키스 오브 더 씨’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해 호캉스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한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포츠 팬 공략에 나선다. 최근 손흥민의 LAFC 이적과 메시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활약으로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A는 축구·농구·야구를 아우르는 스포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투어의 미서부 MLS 직관 여행은 LAFC 주요 경기를 1~2회 연속 관람하거나 NBA, MLB 경기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관람에 최적화된 일정과 동선을 구성해 축구는 물론 농구와 야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 2월 21일 MLS 시즌 개막일에 열리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빅 매치를 직관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전문가 동반 상품과 항공·호텔·입장권을 결합한 직관텔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MLS와 NBA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일부 상품은 조기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하나투어는 오는 3월 MLB 시즌 개막 이후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인기 구단 경기를 포함한 MLB&MLS 직관 상품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정예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코칭과 실전 훈련, 현지 교류전, 사이판 문화·관광 체험을 결합한 스포츠 테마 여행 상품이다.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운영해 훈련 몰입도와 참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김태균이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과 트레이닝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부터 포지션별 훈련,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소화하며 프로 선수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게 된다. 또한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실전 경험은 물론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 일정은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숙박과 함께 마나가하섬 투어, 선셋 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권도 제공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주요 도시를 취향과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도시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여러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도시를 중심으로 짧게 여행하며 재방문을 즐기는 최근 중국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상하이, 칭다오, 베이징, 홍콩·마카오 등 인기 도시는 물론 샤먼, 다롄, 하얼빈, 하이난 등 다양한 도시를 감성 키워드로 큐레이션했으며, MD 추천, 요즘 뜨는 도시, 이번 주 특가 등 추천형 카테고리로 구성해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 자유여행부터 모두시그니처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하고, 부산·청주·대구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1월 출발 예약 기준 상하이가 21.3%로 1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칭다오(15.4%), 홍콩(12.3%), 장가계(11.9%)가 뒤를 이었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고객이 상상한 여행을 실제 여행으로 구현하는 고객 참여형 브랜드 프로젝트 ‘DREAMS COME TRAVEL’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투어의 브랜드 슬로건 ‘꿈꾸는 대로 펼쳐지다’를 바탕으로, 고객이 제안한 여행 아이디어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완성하는 캠페인이다. 참여는 2월 1일까지 하나투어 앱 내 여행 커뮤니티 ‘여행만렙’을 통해 가능하며, 꿈꾸는 여행의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여행 콘셉트, 동반자 유형, 여행 이유, 해보고 싶은 경험 3가지를 작성하면 된다. 1등(3명)에게는 항공과 숙박 등 여행 경비를 동반 1인까지 포함해 전액 지원하며, 2등(5명)에게는 30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요트·프라이빗 제트·럭셔리 트레인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제우스월드는 세계 최대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버츄오소(Virtuoso) 멤버로, 하이엔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1,770만 원~)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3억4천만 원~)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3,8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지중해·북유럽 항해, 포시즌스 호텔 전 일정 숙박, 초호화 기차 여행 등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유럽 상품 평균 판매가가 2,300만 원대에 달하는 등 하이엔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요트·제트·트레인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럭셔리 상품을 꾸준히 기획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허니문 사진 속 여행지가 발리의 대표 럭셔리 리조트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최근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며 리조트 전경과 휴식 장면을 연이어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허니문은 국내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일정은 발리 스미냑의 W 발리(W Bali – Seminyak), 우붓 정글 지역의 행잉가든 오브 발리(Hanging Gardens of Bali), 울루와뚜 절벽 위에 위치한 우마나 발리(Umana Bali, LXR Hotels & Resorts) 등으로 구성됐다. 첫 숙소인 W 발리는 스미냑 중심에 위치한 메리엇 계열 리조트로, 비치 프런트 인피니티 풀과 24시간 운영 스파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로 머문 행잉가든 오브 발리는 정글 깊숙이 자리한 리조트로, 2단 인피니티 풀과 자연 친화적 객실 구조로 잘 알려져 있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힐튼 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LXR 컬렉션의 우마나 발리에서 진행됐다. 울루와뚜 절벽 위에 조성된 이 리조트는 전 객실 풀빌라 구조로, 인도양을 조망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과 버틀러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