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는 오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해외 마라톤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모두투어는 러닝 경험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프로모션과 온라인 판매를 병행해 상품 홍보를 강화한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권 추첨, SNS 인증 굿즈 증정 등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표 상품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한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 △일본 돗토리·시마네, 괌, 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한 글로벌 레이스 △푸꾸옥·나트랑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 나이트 시티런 등 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는 2026년 중국 장가계 송출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용 라운지와 식당,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운 기획여행 상품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장가계 공항 면세 구역 내 국내 여행사 최초로 전용 VIP 라운지를 운영하며, 주요 관광지에서도 고객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앞 ‘빽룡다방’, 매력상서쇼 VIP 좌석과 전용 쉼터, 리무진 버스, 포토북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또한 최고급 식당에서 즐기는 훠궈와 단독 BBQ 푸드트럭 야식 등 미식 콘텐츠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장가계/원가계 5일’은 세계자연유산 원가계와 천자산, 천문산 유리 전망대·잔도, 보봉호수 유람선 등을 포함하며, 전신마사지와 전용 혜택이 일정에 포함된다. 이외에도 어버이날과 창립 기념일에 맞춰 ‘장가계 효콘서트’ 상품을 특별 운영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국내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과 협업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라이딩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어는 올해 첫 해외 라이딩 일정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키나발루산 해발 1800m 고지 코스를 완주하며 체력 강화와 고도 적응을 동시에 경험했다. 코타키나발루를 단순 휴양지가 아닌 전지훈련형·고난도 라이딩 여행지로 확장한 점이 이번 투어의 의미다. 현지 라이더들과의 동반 라이딩, 맞춤형 운영(전문 가이드·서포트카·자전거 전용 송영 시스템 등)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말레이시아 관광청 협조 아래,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2026’을 맞아 사바주의 유네스코 트리플 크라운 자연환경을 사이클 투어링 콘텐츠로 선보였다. 모두투어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오사카 크루즈 연계 라이딩 상품, 8월 동유럽·발칸 중장거리 라이딩 원정 상품을 잇달아 출시할 계획이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첫 일본 ‘런투어’ 상품을 선보였다. 회사는 2~3월 시마네현·돗토리현 마라톤 대회 일정에 맞춰 ‘시마네·돗토리 런투어’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항공·숙박·대회 참가 접수·대회장 왕복 송영·현지 지원·관광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참가자가 러닝과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입문자를 위한 하프·10km 코스 ‘2026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 런투어’는 2월 2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즈모타이샤·돗토리 사구 등 관광지를 포함한다. 풀코스 완주를 위한 ‘2026 돗토리 마라톤 런투어’는 3월 1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돼 사구와 해안 풍경을 달리며 지역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가자는 인천~요나고 직항편과 전용 버스 송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천 호텔 숙박과 일본 현지 미식 체험도 포함된다. 완주증, 기념 티셔츠, 와이너리 상품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는 지난해 3~4분기 괌 패키지 이용객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에어텔 수요는 4분기에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에어텔 수요는 패키지보다 약 40% 더 많았다. 괌은 짧은 비행시간과 안정적인 치안, 다양한 리조트와 액티비티로 가족여행뿐 아니라 자유여행객에게도 인기를 끌며 재방문 수요가 늘고 있다. PIC 리조트가 전체 예약의 70%를 차지하며 가족 친화적 휴양지로 자리매김했고, 롯데호텔과 두짓타니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하나투어는 자유여행객을 위해 주요 쇼핑 스폿을 연결하는 ‘하나쇼핑셔틀’을 무료 운영 중이며, 리마인드 웨딩·태교여행·럭셔리스테이·밍글링 투어 등 테마형 상품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를 반영해 예산·여행 스타일·라이프스타일별로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발리·하와이·몰디브 등 지역별 ‘허니문 리조트 TOP10’을 엄선해 비교할 수 있으며, 200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부터 40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까지 예산별 추천 가이드를 제공한다. 테마별로는 △럭셔리 휴양형 △휴양+액티비티형 △로맨틱 시티형 △베이비문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인 ‘발리 물리아 7일’은 호텔 객실과 풀빌라 복합 숙박, 자유 일정, 스파·투어·특식 등 맞춤형 혜택을 포함했다. 또한 지정 시간 전화 상담 서비스와 후기 작성 고객 대상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대상으로 오전 자유시간과 오후 핵심 관광을 결합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 만족도 조사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방식이다. 상품은 태국(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베트남(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노선도 확대됐다. 기획전 전용 혜택으로 최대 10만 원 즉시 할인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푸꾸옥 5일 패키지’는 예약 비중 36%로 1위를 기록했다. 월드체인 5성급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 숙박과 함께 야경 투어, 마사지, 특식, ‘키스 오브 더 씨’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해 호캉스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한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포츠 팬 공략에 나선다. 최근 손흥민의 LAFC 이적과 메시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활약으로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A는 축구·농구·야구를 아우르는 스포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투어의 미서부 MLS 직관 여행은 LAFC 주요 경기를 1~2회 연속 관람하거나 NBA, MLB 경기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관람에 최적화된 일정과 동선을 구성해 축구는 물론 농구와 야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 2월 21일 MLS 시즌 개막일에 열리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빅 매치를 직관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전문가 동반 상품과 항공·호텔·입장권을 결합한 직관텔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MLS와 NBA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일부 상품은 조기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하나투어는 오는 3월 MLB 시즌 개막 이후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인기 구단 경기를 포함한 MLB&MLS 직관 상품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정예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코칭과 실전 훈련, 현지 교류전, 사이판 문화·관광 체험을 결합한 스포츠 테마 여행 상품이다.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운영해 훈련 몰입도와 참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김태균이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과 트레이닝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부터 포지션별 훈련,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소화하며 프로 선수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게 된다. 또한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실전 경험은 물론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 일정은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숙박과 함께 마나가하섬 투어, 선셋 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권도 제공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주요 도시를 취향과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도시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여러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도시를 중심으로 짧게 여행하며 재방문을 즐기는 최근 중국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상하이, 칭다오, 베이징, 홍콩·마카오 등 인기 도시는 물론 샤먼, 다롄, 하얼빈, 하이난 등 다양한 도시를 감성 키워드로 큐레이션했으며, MD 추천, 요즘 뜨는 도시, 이번 주 특가 등 추천형 카테고리로 구성해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 자유여행부터 모두시그니처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하고, 부산·청주·대구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1월 출발 예약 기준 상하이가 21.3%로 1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칭다오(15.4%), 홍콩(12.3%), 장가계(11.9%)가 뒤를 이었다.